벌교 향토문화연구소가 보성군 고읍리 역사지 출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벌교 향토문화연구소는 12월 6일 오후 1시 채동선 음악당에서 전남 최초 마을 향토지 출간 기념식을 연다.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발굴된 동학운동 기록물 구호적부 등 다수의 유품 전시를 비롯해 기념 공연행사로 진행된다.
벌교 향토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하는 향토지는 비지정 문화유산이어서 외면 받는 마을 역사와 문화유산을 분석하고 정리 한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마을지 발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시니어신문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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