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인 이불을 쌓아놓은 사진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은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의 연계 지원으로 냉감 이불 45채를 후원받아 용산구 내 어르신 45명에게 이불 한 채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이 폭염 속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냉감 이불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은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의 연계 지원으로 냉감 이불 45채를 후원받아 용산구 내 어르신 45명에게 이불 한 채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 정유진)과 ‘SENSE MOM'(대표 강경모)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폭염 대비 및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외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