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양재단(이사장 정유)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에 친환경 쌀 10kg 10포를 후원했다.
이번 지원은 ‘쌀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돌봄 부담을 갖고 있는 어르신, 최근 위기 상황을 겪은 어르신, 국가유공자 어르신 등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예상되거나 먹거리가 절실한 분들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은 후원받은 친환경 쌀을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용산구 거주 어르신 10여 명에게 전달했다.
우양재단은 취약 계층의 먹거리 지원 및 경제 지원을 위해 다년간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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