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마포지점과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이은정)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 130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정서 지원 활동을 펼쳤다.
행사 ‘사랑을 품은 하루’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마포구 공덕·대흥·도화·아현·염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독거 어르신 13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감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어버이날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기관 관계자들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지원 등 정서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신한은행 마포지점은 후원금 100만 원을 쾌척했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 연속 나눔의 행보를 이어온 것이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며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어르신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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