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디칼푸드(대표이사 장동한)는 8월 6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에 수분보급젤리 4000개를 기탁했다. 사진=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한국메디칼푸드(대표이사 장동한)는 8월 6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에 수분보급젤리 4000개를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신속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수분보급젤리는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용산구 거주 어르신 250여 명에게 전달됐다.

한국메디칼푸드는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다년간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