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주) 참사랑봉사단이 지난 10일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메리츠증권(주) 참사랑봉사단
메리츠증권(주) 참사랑봉사단이 지난 10일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메리츠증권(주) 참사랑봉사단

메리츠증권(주) 참사랑봉사단이 지난 10일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복지상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격려하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은 오랜 기간 지속해온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2007년 창단된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독거어르신 돌봄, 명절 나눔, 연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과의 인연 속에서 어르신 생신잔치 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정서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