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재단(이사장 정유)은 12월 19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에 공휴일과 주말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사업비를 후원했다. 사진=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한 어르신이 우양재단 지원으로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이 전달한 도시락을 받고 있다. 사진=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한 어르신이 우양재단 지원으로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이 전달한 도시락을 받고 있다. 사진=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우양재단(이사장 정유)은 12월 19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관장 조남범)에 공휴일과 주말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사업비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주말과 공휴일에 식사공백이 클 것으로 우려되는 60세 이상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으로 기획돼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 등 39개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됐다.

서울시용산구재가노인복지기관은 조리시설이 열악한 어르신 10명을 선정, 매주 금요일 오후 도시락을 전달했다.

우양재단은 취약 계층의 먹거리 지원 및 경제 지원을 위해 다년간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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